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일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렇게 한번 여쭤볼게요. 2031년에 사업 준공인데 이것도 지연되면 2032년도, 2033년도 되겠네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그래서 재차 몇 월쯤에, 이것이 계획이잖아요.
계획에 의해서, 절차에 의해서 진행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때는 이렇게 나왔는데, 제가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 하면, 그래서 의왕이 나왔기 때문에 광명이 계속 미뤄지겠다는 이런 이야기가 수없이 들려요. 국가정책에 의해서 사업을 하는데 광명은 신도시계획과에서 충분한 계획수립을 해서 반영하게끔 진행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은 맞잖아요. 그것이 담당 부서 아니겠습니까? 당초 3월쯤에 할 계획이라고 해서 또 각 부서에 그렇게 보고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얼마 전에 또 지하화사업 관련해서 LH에서 3월쯤에, 우리가 보고도 그렇게 해요. ‘3월쯤에 하겠다.’ 그런데 과장님의, 가장 중심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신도시계획과에서 또 그렇게 다르게 이야기하면 어떻게 하냐는 이 뜻으로 여쭤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