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우리 반려견들의 소변문제, 대변문제는 우리가 지금 봉투를 가지고 다니면서 해결하는데 소변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지 그 학과 교수님들하고도 고민을 해서 담아야 되겠고, 저도 이것이 사실 민원이 하도 많아서. 저렇게 잔디밭을 파랗게 잘 가꿔놨는데 사람은 못 들어가는데 개들이 들어가서 다 놀고 있네. 우리가 개만도 못하네.
또는 개가 우리보다 더 낫네. 사람은 소변을 보면 무슨 노상방뇨라고 해서 잡아가고 벌금도 무는데 개는 아무 데나 저러고 다니네. 그래서 위생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분들은 정말 걱정을 많이 하시고, 개들이 들어가서 논 자리를 우리 아이가 혹시 그 어린 세 살배기 아이들이 놀다가 개 오줌이 묻을까도 걱정되고 이런 부분이 상당히 크거든요.
그런데 그 개들이 우리를 물거나 이러지는 않더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심각성을 우리가 인식해야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마침 이런 학과가 있다 하니까 그런 부분도 녹여낼 필요가 있고, 제가 이것을 어디다 말해야 되는지 사실 모르겠어요. 개도 바지를 입었으면 좋겠다.
개도 기저귀를 차면 좋겠다 내지는 정말 보기 싫으면 개도 좀 바지를 입고 나왔으면 좋겠다, 이 소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혹시 반려교수님께 그런 부분 고민을 말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