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반려묘가 한 2만 3,000두, 반려견이 2만 5,000두 이렇게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시민들이 가장 불편해 하시는, 눈살을 찌푸리는 것이 있어요. 뭐냐 하면 반려인들이 산책을 시킨다고 데리고 나오는데 얘들이 대변을 보잖아요, 배설물.
그것을 하면 수거를 하고 이러는데 소변은 얘들이 동물 특성상 영역표시를 하잖아요. 여기 조금, 저기 조금 계속 이러는데 아주 몇 만 마리가 이렇게 하다 보니 요즘 코로나 정국에서 지금 우리가 다 개인위생 방역을 위해서 이렇게 쓰고 있는데 저거 너무 불쾌하다. 사람도 배설을 안 하는데 저렇게 계속 배설물을 가로등 밑에, 나무 밑에, 어디 밑에 이렇게 하고 다니면 결국 저것들이 바로 그 자리에서 균들이 자라나서 우리한테 피해가 오지 않을까 이런 염려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교육이 들어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