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미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문제가 뭐냐 하면 역사성을 담보를 못하시니까, 죄송합니다만 과장님 이하 밑에 계신 우리 팀장님들이 평생학습 축제 그냥 하여튼 쭉 흐름 이게 안 되니까 평생학습 축제에서 평생학습 마을축제로 오면서 평생학습 마을축제라는 개념을 갖고 그런 것들의 축제 현장을 만드셨어야 되거든. 우리가 물론 두 번을 넘겼죠, 축제를. 부득이한 상황 때문에 저희가 두 번을 못하고 이번에 마을축제를 했는데 그런 것이 빠졌어요.
이번에 개막식에 저도 참석해서 봤으나 그냥 학습축제의 개막식이었던 거죠. 그러나 분명히 축제의 이름은 언제 어느 시점을 통해서 평생학습 축제에서 평생학습 마을축제로 저희가 지향하면서 그런 것들을 엮어 넣기 시작했는데 그것들이 이렇게 되면서 역사가 계속, 정말 광명시 평생학습에 대해서 제가 보기에는 진전했다, 후퇴했다, 진전했다, 후퇴했다 그러면서 발전하겠지만 그런 부분이 굉장히 아쉽습니다. 이번에는 부득이한 상황도 있지만 마을의 학습을 담보하는 개막식은 아니었다고 보고요.
결국은 또 우리 광명시도 중앙에서 구심점을 갖고 와서 그런 축제의 개막식이었다고 보고, 저는 라운딩 밖에 못 했는데요. 그런 인상을 받았다는 말씀을 저는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