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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윤호 의원 발언

264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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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팀입니다. 사회공헌팀에서 AMC 파견 갔어요. 네 번째 4번 보면 사회공헌팀에서 1명 파견 간 것으로 나오잖아요.

그쪽에서 파견 간 것이지 개발사업부에서는 파견 간 것이 없잖아요. 그리고 하나 더 이야기하자면 6번부터 13번까지 동굴사업부하고 건강레저팀, 생활복지팀, 주차관리팀 이렇게 쭉 보니까 거기는 정원이 52명인데 현원이 37명이에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관리부서는 정원이 29명인데 현원 28명, 1명 부족한 것이라고 하고, 사업부서는 정원이 52명인데 현원이 37명이에요. 15명이 부족한 거예요.

그런데 다음 것, 그 앞장을 보니까 일반행정 4명, 시설행정 2명, 개발사업 1명이라는데 주로 다 사업부서, 관리부서만 뽑아요. 비중 자체는 사업부서가 15명이 부족한데 사업부서에 관련된 채용은 미미하고 관리부서만 집중적으로 되었다는 거예요. 또 한 가지 더 이야기하자면, 지난 우리 시의회에서, 특히 이주희위원님께서 상임위원장으로 계신 복지문화건설위원회에서 사회공헌팀하고 시설안전팀 관련해서 ‘통합을 시켜라.’ 사회공헌팀이, 경영기획팀에서 충분히 1명, 2명이서 업무를 할 수 있는데 사회공헌팀이 경영평가지수, 점수가 5점 정도 되는데 그것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인원을 과하게 놓고 파견까지 보내고, 그다음에 시설안전팀도 각 사업부서마다 시설 관련해서 업무담당들이 있는데 ‘그것 통합을 시켜라.’ 그렇게 했는데 그것은 안 하고 계속 늘어나기만 하는 상황이고, 그러니까 제가 과장님께 주문할게요.

정원에 대한 어떤 조직진단은 사실 광명시에서 해야 해요. 도시공사에서 조직진단 하면 도시공사 실정에 맞게끔 조직진단을 만들어요. 그러니까 조직진단을 정확하게 시에서 하고요.

이것이 조직이 방만한 것은 조금 더 구체적으로 통합시켜서 과업을 병행할 수 있는 것인데 하나의 과업을 분산시켜서 인력을 나눈다면 그것은 솔직히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거잖아요. 그런 조직 통합도 하나 더 추가하고요. 마지막으로 말씀드리자면, 일하는 데가, 돈 버는 데가 사업부서입니다.

인력을 사업부서의 적재적소에 배치해야지 관리부서에만 집중적으로 이렇게 한다는 것은 결국 역차별이에요. 현장에서 돈 벌어오는 부서는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사람이 없다고 아우성치는데 한 업무를 한 세 사람이 나누어서 하는 관리부서는 그냥 과업 자체가 1.0으로 이렇게 일하면 얼마나 비교되고 차별받겠습니까? 사업부서는 업무량이 2.0, 2.5이고 관리부서는 1.0이고요.

그런 부분을 유념해서 이번에 인력을 배치하더라도 그 부분은 충분히 감안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