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네, 저 한주원위원도 동굴을 참 자주 가 보는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바로 며칠 전에도, 한 4일 전에도 동굴을 한 번 갔습니다. 우리 동굴 상황이 어떤가 하고 가 봤는데 인력 채용, 직원 채용 문제에 대해서는 저는 이것과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 한 가지 예만 들어도 동굴에 가면 VR체험관 이런 것 있지 않습니까? VR체험관도 사실 이용객이 거의 없거든요. 가 보셨습니까?
직원들이 세 분인가 네 분인가 그냥 계세요. 대기상태로, 소위 말하면 스탠바이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동굴 또한 마찬가지이죠.
지금 아무리 활성화를 시키려고 노력하고 계시지만 어디 시국이 그렇습니까? 시국이 협조를 안 하는데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분들도 몇 분 오시는 손님을 모시고 있는, 안내하고 계시는 그런 상태이고, 대부분이 다 스탠바이 상태입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공개채용을 또 한다고 끊임없이 이렇게 올리고 있어요. 공개채용의 필요성을 한번 다시 언급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