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설명을 잘 들었는데요. 그전에는 본인과 배우자에 있는 가족단이었는데 지금은 범위를 넓혀서 가족단에 있는 직계혈족 그다음에 사촌 이내, 방계혈족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 부분이 보통 규모적인 것도 있겠지만 우리가 조금 더 활성화, 이용을 하는 데 우리 광명시민들을 조금 더 이렇게 편의 제공 차원에서 했는데 본 위원의 의견은 일단은 본인과 배우자에 있는데 직계 존비속 정도는 이렇게 가족단 하는 의미는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물론 전체적으로 처음부터 열어놓고 가는 것은 괜찮다고 봅니다.
그런데 방계혈족이 형제간에 자녀들이 없을 수는 있겠죠. 형제들 모을 수 있는데 너무 광범위하게 하지 않았느냐, 이렇게 보이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다시 말씀드리면, 직계존비속 정도는 가족단이 될 수가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 그다음에 형제까지는, 방계혈족까지 이렇게 범위를 넓힌다고 하면 정말 진짜 그런 어떤 규모적인 것이 있어야 할 것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형제의 자녀, 배우자 그러면 규모가 엄청 넓어진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어떤 규모적 시설까지 우리가 갖출 수 있나, 이것을 저는 여쭤보는 겁니다. 그래서 현재에 있는 시스템 구조에서 직계존비속 정도는 이렇게 하는 것은 어느 정도 규모적인 것은 우리가 만들 수 있는데 방계혈족까지, 방계혈족 및 배우자까지 해버리면 그 규모적인 것이 얼마나 많이 넓어져야, 공간이 넓어져야 하는데 혹시 그런 고민은 안 해 보셨는지 여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