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광명시민 29만 중에 6만 정도이면, 전국적이기도 하지만 우리 광명시에도 많은 반려동물이 같이 공존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 교육, 지금 이 조례안이 교육 및 문화 증진이잖아요. 그러니까 견주와 반려동물과 교육, 에티켓, 지금은 그만큼, 6만 정도 되기 때문에 정말 우리가 시민과 시민 간에 이런 반려동물 때문에 갈등관계도 있고 그다음에 또 에티켓 문제도 많이 발생되는, 더불어 발생되는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교육과 문화를 통해서, 이제는 우리가 반려동물과 공존하는 시대에 이것이 조금 늦은 감도 있다고 저는 봐요. 그런데 이것을 지원해서 조금 더 견주와 반려동물에 대한 부분을 견주와의 교육하고 반려동물에 대한 어떤 문화를 통해서 같이 공존하는 이런 부분을 하자는 취지의 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의미에서도 이 조례안을 하는데 본 위원이 추가적으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이것이 우리가 지금 외국에도, 선진 문화 보면 독거노인들의 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는 것이 우리가 반려동물을 또 지원하는 부분도 있지 않느냐 하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교육문화 말고 독거노인들이 어떤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반려동물을 지원해서 독거노인들 외로움을 달래고 같이 하루하루 그런 어떤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이런 것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집행부에서 추진할 수 있는 그런 것도 고민해 봤으면 좋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