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광명시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기업, 사회적경제를 위해서 서로 윈윈하는 그런 것에 대해서 잘 집행하셨고, 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축하를 드립니다. 그 과정에 내년 예산을 보니까 우리 청년정책에 있는 예산이 보통 45억 정도 되더라고요. 그중에 지금 증액되는 것이 7억이에요. 7억에 대한 증액된 부분이 신규사업이나 새로운 사업에 의해서 그런 부분에서 증액된 것이 아니라 청년동 운영과 관련해서 그 예산이 증액된 부분이 전체더라고요.
그리고 그 외에는 전년과 동결하는 입장이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전반적으로 전년에 있는 사업을 제대로 평가해서 증감이 있어야 하지 않느냐 이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와 덧붙여서 청년동 운영은 사업내용을 보면 교육청소년과나 그런 데서 운영하는 것이 효율성 면이나 경제적 비용의 절감 차원이나 이게 더 낫지 않나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