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상품점 가보셨습니까? 광명도시공사에 들어가 보셨어요? 아이샤만 눈에 띄어요, 어떻게 아이샤만.
상품진열대도 작은데다가 왼쪽으로 돌아도 오른쪽으로 돌아도 위를 봐도 땅을 봐도 왜 아이샤만 눈에 띕니까? 그만큼 상품이 없다는 말씀이고, 저도 뭐 하나 구입하러 들어갔는데 구매의욕이 전혀 없어서 그냥 나왔어요. 본부장님 애쓰시는지는 알지만 그런 것도 다 점검해서 회의를 하면서 자꾸 업무를 할 수 있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내가 갑자기 대표를 하니까 너무 바빠 죽겠다. 이거 물론 맞습니다만, 더 획기적으로 할 수 있는 변화를, 혁신을 맞을 수 있는 자세를 해야 되지, 그런 것은 안 하시고 막 이렇게, 사실 이게 보니까 조악스러워요. 여기다 조금 더 올려놓고 저기다 조금 더 올려놓고 조악스럽습니다.
좀 큰 틀에서 바라보고 큰 것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 사회공헌팀도 대대적인 변혁을 하세요. 그래야 예산이 아깝지가 않죠. 이렇게 보면, 사회공헌을 보면 우리가 예산을 어디로 저기한 것은 아니지만 정당하게 지금 다 쓰고 있지만 이것이 진짜 적합한가의 적합성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고, 아까 변호사비 대행비, 이런 것은 대대적으로 저기하고, 위원회 수당 같은 것도 조미수위원님께서 말씀하셨고 한주원위원도 매일 하는 게 맞습니다. 2시간 이내 10만원, 2시간 이후로 15만원 이런데 이런 것도 우리 사정에 비춰서 꼭 도시공사 사정에 비춰볼 것이 아니고 우리 공무원 수준에 비추어서, 지금 우리 광명시청이 8만원이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도 조정할 부분이 있으면 과감하게 내려놓고 조정하세요.
규정대로 간다, 규정대로 간다 하지 마시고요.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