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 사진멀티시스템 그것에 대해서 조미수위원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제가 어느 지방이든 가면 전통시장을 잘 보거든요. 강원도 정선시장, 영월시장 이런 데 다 가봤더니 이런 멀티시스템이 오히려 시장에 많이 걸려 있었어요. 그래서 오히려 가보니까 유용하더라.
본인들이 광고를 하세요. 우리는 팥을 파는 데예요. 우리 팥이 제일 좋아요.
우리는 메주를 팔아요. 이런 여러 가지들을, 자기네 상품들을 광고하기도 하고 그것을 보면서 광고를 너무 재밌게 해서 가다가 일부러 그 광고를 보느라고 발길도 멈추고 이랬었는데, 우리 전통시장에 다녀가시는 수가 하루 평균 3만 정도 됩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약 6~7만 정도 되고 이러는데 그런 데서 오히려 우리 광명 주민들이 시정소식을 더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노인정 같은 데 현관에 해도 별로 큰 효과를 못 거둘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미 말씀하셨지만 장소의 선정, 그리고 이것이 가지는 목적을 가장 잘 나타내는 게 어디일까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통시장이나 우리 KTX역 이런 데도 다 같이 고민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