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우리 광명시를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 만드는 데 고생 많으시고, 또 특히 여성가족과이다 보니까 여성친화도시를 만드는 데 고생이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와 관련해서 우리 여성가족과 예산을 보니까 국도비 예산의 매칭사업이 거의 많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시의 자체 사업으로 신규사업이 몇 가지 있더라고요. 또 아이를 위해서도 있고 또 여성친화도시를 위해서도 예산이 되어 있고 그다음에 또 가정폭력이 있으면 안 되는데 그런 어떤 피해자들을 위해서 또 보호를 해야 하는 우리 공공성, 우리 광명시의 책무적인 것 아니냐, 이렇게 보거든요. 신규사업에 그런 과정의 예산들이 많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 가지 여쭤볼게요. 우리 자체 사업 중에 어린이날 행사가 작년에는 한 8,500이었는데 한 1,500 정도 증액해서 이렇게 예산이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 코로나 때문에 행사를 못 했을 텐데 어떤 추가적인 사업계획이 있어서 더 예산이 증액되어 있는지 그것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