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시청에 왔다 갔다 드나들면 또 수의계약 주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성실하게, 자기 자리에서 묵묵하게 열심히 일한 사람은 아무런 혜택도 못 받고, 관급공사라고 해서 정말 말없이 일한 사람들한테는 그런 것 한 번도 차지도 못하고, 들락날락하고 어떤 연고 있으면 그렇게 주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수의계약에 대해서 제가 매년 말하고 있지만 고쳐지지 않고 있어요.
이것은 그냥 일부러 자료를 요청 안 하고 홈페이지를 한 번 들어가 봤습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서○ 회사가 있더라고요. 2019년에도 보니까 2019년 7월, 2019년 7월 24일, 2019년 7월 2일, 2019년 6월 3일, 2019년 3월 27일, 2019년 3월 7일, 2019년 1월 8일 이렇게 2018년도부터 계속 이 회사를 집중적으로 밀어요, 전기를.
전기회사를 한 회사를 집중적으로 밉니다. ‘아주 신기한 일이네’ 하고 제가 또 2020년도를 봤지 않습니까? 2020년 2월 달에 1,500만원 ㈜서○, 그리고 2020년 바로 또 1월 달에 1,900만원 ㈜서○, 2019년 12월 달에 630만원 ㈜서○, 2019년 12월, 2019년 12월, 2019년 12월 같은 달에도 세 번씩이나 ㈜서○를 줘요.
그다음에 2019년 11월, 2019년 11월 15일, 2019년 11월 13일, 2019년 11월 1일, 같은 달에도 세 번씩 ㈜서○를 또 밀어줍니다. 다 부르기가 너무 많은데, 일단 한 번 볼게요. 2020년 12월 31일 ㈜서○, 2020년 11월 24일 ㈜서○, 2020년 11월에 또 ㈜서○, 2020년 11월 18일에 또 ㈜서○, 2020년 9월, 2020년 8월, 2020년 8월, 2020년 6월, 2020년 5월 이렇게 부르기도 어려울 정도로 ㈜서○에 이렇게 전기를 몰아주십니까?
도대체 ㈜서○가 어디입니까? 뭡니까, 이게? 같은 달에 세 번, 네 번씩 한 업체를 몰아줘요.
매년 반복되고 있어요. 어떤 특혜입니까? 과장님 이렇게 하시면 신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