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미수 의원 발언
위원 수립을 해서 1년 단위, 2년 단위로 돈도 모아놓고 예산도 반영하고 이래야지. 그 말씀은 너무 섭섭합니다. 제가 그 집에서 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여하튼 환경개선을 하지 않으면 우리 삶의 반 이상을 일터에서 일하는 분들에게 있어서 공간조성을 조금 더 쾌적하게 하고, 에너지효율을 좀 더 좋게 만드는 것에 대해서 제안한 것인데, 너무 잘한 것 아닙니까?
그것을 4년 동안 이랬다 저랬다 하시다가 지금은, 공무원들의 생각을 모아서 중장기계획을 수립하자 이것이 제 의견 아니었습니까? 쓰지 마세요, 쓰지 마세요. 이제는 되지도 않을 거니까.
그냥 안타깝습니다. 되지도 않을 거니까 안타깝고, 지금 별관 가보세요. 누더기에요, 누더기.
그래가지고 지금 어떻게 씁니까? 평생학습원에 교육청소년과 나가 있지요, 평생학습원에 기후에너지과하고 또 무슨 과가 하나 나가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