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다문화인들이 가끔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동사무소에 가서 다 말했고, 동사무소에서 충분히 설명을 들었는데 집에 와서 보니까 무슨 말인지 모르겠대요. 그래서 ‘그런 뜻인지 알고 받아들였는데, 사실은 그 뜻이 아니었나 봐요.’ 하면서 ‘정말 친절하게 해주셨는데 제가 못 알아듣겠어요.’ 이런 말씀도 많이 하거든요.
이 말은 한국에서 내내 계셨던 분들은 자기 어려움이나 이런 것을 충분히 잘 호소할 수 있는데, 다문화가정들은 그것을 표현 못해서 어려움의 상태를 계속 유지하고 있을까 그런 마음도 생깁니다. 그래서 우리가 남성 성비비율을 몇 대 몇 이렇게 갖춰라 이런 것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광명3동은 특히나 한국인 어려운 분들도 좀 발굴하시고, 또 다문화가정들도 조금 비율을 발굴해 주셔서 그들도 같이 어려움을 함께 도움 받고 이겨낼 수 있도록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