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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현충열 의원 발언

265회 제8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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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떻게 보면 굉장히 안타깝네요. 제 생각에는 이런 교육기관 보조할 때 그런 것 협조 안 하는 학교는 다 잘라요. 실제적으로 우리 시민들한테, 뒤에 다 학부모셨고 그동안 학부모를 해오셨고, 지금 이 시간에 저도 집에서 전화가 오는데 집에서 돌봐줄 사람이 없어요.

맞벌이부부들의 가장 큰 고민이에요. 어쨌든 일자리 많이 늘려서 여성의 일자리 참여 늘리겠다, 정부가 해야 될 일, 지자체가 해야 될 일이 이런 일이거든요. 이런 정보화기기 보급 할 필요 없어요.

학교지원사업 하면 뭐해요? 아이들이 못하는데. 물론 교육청소년과에서 직접적으로 하시는 게 아니고 어쨌든 협력사업이긴 한데 그런 부분을 강력하게 얘기하세요.

우리 시가 운동장도 하나 마음대로 못 쓰는데, 저희가 개방해달라고 지난번에 교육청까지 찾아가고 교육청하고 간담회도 몇 번 했는데 교육청은 아직까지도 묵묵부답입니다. 하다못해 이런 돌봄 지원까지, 이게 실제로 지자체에서 해야 될 일이거든요. 이거 안 해 주면 초등학교 중학교 다 삭감하세요.

아예 강력하게 시가 그런 의지를 보여주셔야 합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