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현충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실제적으로 필요한 친구들이 못 받을 수도 있고, 제가 아까 서울 것을 말씀드렸잖아요. 서울은 온라인으로 해서 누구나 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끔 만들었어요. 제가 어떤 사이트를 보고 있는데 이분이 얘기하신 건 각 콘텐츠 만들어준 업체에서도 약간의 재능기부도 하시나 봐요.
그것까지도 받아가지고, 따로 프로그램을 저희가 만드는 것은 쉽지가 않잖아요. 실제로 그것을 하는 업체나 이런 데에서 지원을 받아야 하는데, 그런 것을 지금 하고 있어요. 이름 있는 데들이네요.
여기서 제가 이름을 거론하기는 힘들고, 그래서 초·중·고 그리고 검정고시까지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까지 하고 있는데, 오히려 이런 쪽으로 고민을 해보시는 게,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이렇게 한다는 것 자체가 좋은 효과도 있지만 나중에 나쁜 효과도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은 고민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