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본 위원도 이 시민의 원탁회의가 장점도 있었습니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 부분이 우리가 숫자적 개념에서 500인 원탁회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계층별로, 우리가 원탁회의를 하게 되면 전반적으로 어떤 세대적인 부분들이 참여하지 않습니까?
그 원탁회의에 있는 아쉬움은 저는 거기에 있다고 봐요. 우리 시민과에 있는 의견과 제안과 여러 가지, 다양한 의견을 모아서 그중에 우선적으로 우리가 사업할 수 있는 원탁회의가 굉장히 효과적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런데 아쉬움은 무엇이냐 하면, 앞으로 조금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청년이면 청년과 관련되어 있는 부분의 원탁회의 500명, 그다음에 노인과 관련되어 있는 부분, 어르신들 500명 원탁회의, 이런 부분이 그 세대 간에 정말 제대로 된 정책제안도 되고 또 그 부분에 대한, 우리가 복지면 복지에 대한 부분을 지원해 줄 것이 무엇인지, 이것을 조금 더 전체적인 의견보다는 그래도 조금 의견을 모아서 사업 집행을 하는 것이 그것이 조금 더 우리 원탁회의의 의미가 굉장히 좋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원탁회의를 하게 되면 그런, 본 위원은 그런 원탁회의가 되면 좋겠다. 그러니까 숫자적 개념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 원탁회의 500명이 아니라 그와 관련되어 있는 사회 계층, 그렇지 않으면 그와 관련되어 있는 세대별 이런 것이 원탁회의의 가장 기본적 의미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렇게 추진을 해서 이 의미가 어떤 우리 광명시민들에게, 다시 원탁회의를 통해서 시민들한테 되돌아가는 이런 부분이 조금 더 세부적 계획을 잡아서 원탁회의를 더 적극적으로 추진하면 좋겠다는 거예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