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네. 사실 보건소 직원만 힘든 게 아니고 전 직원 모두가 같이 지금 힘들었네요. 그런데 저는 조례하고 직접 관련이 있는,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자원봉사에 대한 인력이 광명시에 굉장히 많거든요.
또 되게 열심히 하려고 하세요. 그런데 우리가 대개는 이런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이 클린 쪽으로 많이 하고 계세요. 클린이나 음식, 깍두기 담아서 어디 드리고 또 어디 안양천을 치운다거나 한내천 치운다거나 그런 것을 하시는데 너무 너무 그것도 감사한 일이죠.
감사한 일인데 우리가 이렇게 시국이 다른 방향으로 문제가 생겼을 때는 그분들을 좀 소정의 교육을 이수하게 하시고 보건소 직원들의 뒷받침이 되게 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저는 있다고 보거든요. 어차피 같은 봉사시간을 내서 하시는 건데 국가가 또는 시가 가장 필요한 방향으로 인력을 총 동원해서 이렇게 하시는 방향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그런 방향은 고민해 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