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덕수 의원 발언

267회 제3복지문화건설위원회2022-02-08

박덕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우리 가로정비과는 현장에서 발로 뛰는 그런 현장업무를 추진한다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보면 코로나로 인해서 2년 동안은 굉장히 어려움도 많고 소상공인이나 우리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계속 우리 단속반한테 야유도 하고 욕도 하고 이런 것도 있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어려운데 왜 이렇게 단속을 많이 하느냐는 이런 이야기도 들었고요.

그래도 어떤 법과 원칙이 있지 않습니까? 계도도 중요하고 범칙금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될 수 있으면 계도를 하고 이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라는 점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그것은 우리 뒤에 계신 팀장님들하고 굉장히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우리 가로정비과에서 가판대를 다 교체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보니까 색깔이 굉장히 다 까매요. 까만 색깔들이에요.

그래서 굉장히 보기가 안 좋은 것도 있더라고요. 색깔이 너무 까만 색깔을 해서 컨트롤박스 같이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그런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고요. 환경미화를 생각하시고요.

그분들한테 제가 민원을 조금 받았습니다. 그 옆, 사이드에 들어갈 수 있는 조그만 문이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아주 너무 답답하고,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얼마 전에 이것을 설치했기 때문에 미흡할 수도 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하고 미흡할 수도 있는데 제가 우리 가로정비과에 ‘만약에 어떤 업무보고나 이럴 때 한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만 했고요. 제가 다른 이야기는 안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한번, 그래도 우리 그 좌판대 하시는 분들이 또 바깥으로 이렇게 내놓고 하는 것이 있으면 미리 못 하게끔 만들어줘야 한다고 이렇게 저는 생각해요.

왜 그러냐 하면 이것이 자꾸 그러다 보면 또 확대가 되고 확대가 되고 그렇다고, 그래서 그것 힘드시겠지만 미리 예방에 만전을 하시고 색깔이나 이런 것을 한번 과장님하고 팀장님들이 잘 판단을 하셔서 2022년도에도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쾌적한 시장을 볼 수 있는 이런 방향을 추진하면 어떨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