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올해 사업 부분에 대해서 설명 잘 들었고요. 우리 여성가족과는 또 여성과장님이셔서 아마 여성친화도시를 만드는 데 더 열심히 하실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광명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그런데 우리 광명시가 아마 아이의 울음소리가 좀 늘어나고 있다고 그래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 광명시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되지 않나. 우리가 또 출산율이 더 증가되고 있는 추세에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해서 우리 돌봄시설 있지 않습니까?
돌봄도시 부분에 대해서 작년에도 다함께돌봄센터를 하나 개소했어요. 그래서 올해도 아마 신규 돌봄시설을 발굴한다, 이렇게 추진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조금 더 적극적으로 돌봄센터를 더 확대 개소를 하면 좋겠고요.
그와 관련해서 아이들을 그냥 단순하게 돌봄이 아니라 그 방과 후 시간에 그때 그 아이들에게 우리 각 교육들과 같이 프로그램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그래서 단순하게 아이들을 그냥 돌봄이 아니라 그 돌봄 과정 속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 더 여러 가지 체험을 느낄 수 있는 또 학습을 제공할 수 있는 이런 부분도 같이 우리 과장님께서 잘 챙기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