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상품이라고 하면 수십만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광명시하고 가장 인과관계가 있어 보이는 게 막걸리 같은 주류 사업도 괜찮다고 저는 제안해봅니다. 소하동에서 그런 것을 만들고 계시는 분도 계시고, 또 주변에 보면 “우리가 왜 서울막걸리만 먹어야 돼? 우리는 왜 평택막걸리만 먹어야 되나?” 이런 소리를 많이 하거든요.
우리도 우리 상품 막걸리 개발해서 ‘밥 문화’, 식사 자리에 반주로 우리 막걸리, 광명동굴막걸리 이렇게 한 잔씩 올려서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품이라 하니까 범위를 너무 다각적으로 잡아서 “뭘 개발해야 되나?” 이렇게 복잡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범위를 좁혀서, 광부하고 막걸리, 뭔가 맞아떨어지는 느낌도 있습니다. 그리고 시도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렇다고 지금 동굴막걸리를 개발하라고 하니까 “누구한테 줘라.” 이런 것은 아니지만 막걸리공모사업을 하고 막걸리에 자신 있는 분들이 응모를 해서 시음회도 가져보고 거기서 좁혀서 개발을 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이 생각에 동의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