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미수 의원 발언
위원 업무보고가 저희 임기 내에서는 계획하신 것 저희들이 듣고 가는데요. 대한민국 평균 연령이 50대가 넘었습니다. 광명시도 90년대 전반에는 선거를 할 때마다 3분의 2 이상이 전입이 있는 상황이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나라 전체 고령화 사회이고 광명시도 예외는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인근 시군구에서 저희 광명시가 굉장히 급속하게 고령화되는 사회이고, 그런 과정 안에서 예산법무과 같은 경우에는 예산을 선택과 집중으로 써야 된다. 지난번에 조례가 통과는 됐습니다만 우리가 예산을 어떻게 어느 쪽에 더 많이 과감하게 투자할 것이냐. 그다음에 두 번째, 광명시도 다른 시 인근 지역에 비해서 색다르게 출발한다고 한다면 특색 있게 가야 되거든요.
물론 시민의 전체적인 삶의 질에 일정 정도 하고 그다음에 어떻게 특색 있게 갈 것인가. 이러한 전체적인 예산법무과의 생각도 분명히 있어야 된다. “이제 하나 메우고, 메우고 이런 식의 시대는 끝났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 통계조사가 있고 정책기획과에 빅데이터팀이 만들어졌어요. 그러면 이런 것들은 어떻게 상호작용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필요했으니까 만들었겠죠.
그러나 통계조사도 없어져야 되는 것인지. 과장님, 그러면 빅데이터팀이 만들어졌으니까 통계조사팀은 없어져야 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