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연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지금 조성하는 것도 굉장히 선도적이었다, 왜냐면 하안동 공공주택부지가 발표가 나는 것이 연장이 되었지 않습니까? 그리고 언제 될지도 모르잖아요. 그것에 대비해서는 굉장히 진행속도가 빠른 거예요.
애기능은 제가 그때 현장을 갔지만 이미 터를 다 닦으시고 계약금 완료하시고 농막도 짓고 계시고 작업도 하고 계신다는 말이지요. 실행하셨으니까 그것을 가지고 이야기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안타까움이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조금 더 길게 보시고 예를 들어서 주말농장이 있는 어느 곳에 개발이 확정었을 때 움직이시면 좋겠다는 것 하나와 적어도 시민들이 사용하고 혈세를 수반하는 부지면 적정한 가격, 예를 들어서 시세를 평가하더라도 시세보다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의 확보, 근접성에 있어서도 안쪽에 문화재 근처라든가 이런 데는 환경오염 관련해서 관리가 될 텐데 그런 부분은 피하셨어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리고 임차료 협상에서도 토지주의 사정이 계시겠지만 시에서 할 수 있는 공공성에 대한 부분이 거기에 투영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