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정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금 학부모입니다. 아직은 제가 입학 축하금은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지금 중학교 2학년인데요.
그리고 초등학교 6학년이라서 이제 중학교 들어가니까 내년에는 입학 축하금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도 사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까, 일을 하다 보니까 아무리 홍보를 많이 하고 학교에서 얘기를 한다 할지라도 신청하는 시기를 잊어버리고 늦게 돼요. 그래서 ‘신청해야지.’ 하다가 다른 일을 하다 보면 늦게 돼서, 사실 아까 이재한 위원님 말씀대로 ‘이것은 입학 축하금이 아니고 12월까지 가면 졸업 축하금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사실 학부모 입장에서 1년까지 주면 그나마 이리저리 학부모, 친구들한테 알아서 신청을 할 수 있지, 저는 이 7개월이 짧다고 생각해서 1년 주시면 그나마 방학 때라든가 알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1년 내에 하는 것에 찬성을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