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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273회 제3복지문화건설위원회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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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이지석 시의원입니다. 과장님 2022년에 수고 많이 하셨는데요.

사실 2022년, 2020년, 2019년을 봤을 때 코로나로 인해서 위생단속이라든가 이런 것을 다니실 때 좀 편하지 않으셨나? 왜냐면 장사가 안 되고 그러니까 위생단속을 나가더라도 장사가 돼야 단속을 하는데 장사가 안 되니까 단속할 게 없어서 못하는 게 사실인데 내년부터는 위생과가 바쁠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업무보고에 되어 있는 것처럼 아마 양식도 배가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일이 상당히 많아질 것 같은데요.

코로나가 일반 유행성 감기, 독감 정도로 치부되면 3개월 정도 후가 되면 실내에서 마스크라든가 개방이 되는 입장이 되는데 2023년도에는 위생과에서 여태까지 못했던 것까지도 단속을 많이 하셔서 광명시민들의 건강을 지켜주셔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위생업소라든지 공중위생업소, 식품접객업소, 음식접객업소 이런 데가 어떤 측면에서는 코로나로 인해서 피로감이 많이 쌓이는 입장이다 보니까 서로 간에 단속이라든가 위생관리, 검사 이런 게 소홀히 한 것은 사실인데 2023년도부터는, 현재 과장님이 보시기에도 일반접객업소에 가보면 식당에 손님들이 넘치잖아요. 예전에는 우리말로 이야기한다면 파리가 날렸다는 이야기까지 있었는데 지금은 어느 정도 이용객들이 많다 보니까 이럴 때일수록 위생에 대한 필요성을 더 느끼기 때문에 2023년도에는 과장님을 비롯해서 팀장님 모두가 하나가 돼서 국민 건강관리를 위해서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