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제가 굉장히 빠르게 자료를 준비했나 보네요. 그런데 서울시는 현재 근로시간이 총 5시간에 시가 6, 구가 4로 해서 서울시에서 6, 구청에서 4로 해서 178만 560원을 지급하고 있어요. 영양사 되시는 분들이 5시간 일하고 150만 원이 7년 되었다고 하던데요.
모르겠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영양사들을 뽑을 때 줄을 서서 들어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 줄 알았는데 제가 알아본 결과 영양사로 들어오는 분들이 그만둘까봐 겁을 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어르신들 급식이잖아요.
무상급식을 하는데 영양사 되시는 분들이 봉사하는 것도 있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수당은 있어야 되니까 기쁜 마음으로 어르신들한테 식사 대접을 할 수 있게끔 그런 것을 2023년도에는 과장님이 잘 챙기셔서 이분들한테도, 제가 미리 이야기는 안 할게요. 괜히 결정되지 않은 사항을 이야기는 안 하지만 저는 이런 이야기는 할 거예요. “과장님한테 말씀은 드렸습니다.”라는 이야기만 할 겁니다.
그러니까 과장님이 이 자료를 충분히 검토해서 2023년도에는 어르신들한테도 좋은 식사 대접을 하고 그다음에 영양사 되시는 분들한테도 최소의 급여이지만 7년 동안 못 올라간 것을 최미현 과장님께서 신경 써서 해줬다는 입장이 되면 아마 영양사라든지 또는 어르신들이 더 기뻐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안설명을 드리는 거거든요. 이미 일 잘하시는데 이런 문제도 한번 살피셔서 챙기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