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왜 그러냐면 하안동에서 하안배수펌프장이 직선거리로 100m 정도밖에 안 되는데 우리가 봤을 때, 저한테 민원을 제기한 분이 계세요. 그분이 하는 이야기가 “너무 말이 안 되는 것 아니냐? 하안동 펌프장이 바로 옆인데 어떻게 하안동이 물에 잠길 수 있느냐?” 그걸 가지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볼 때 이번에 지하에 계신 분들이 안타까운 게 코로나로 인해서 다들 손 놓고 사업이 안 되다가 마스크, 노래방 이런 게 조금씩 해소되는 측면에서 물난리가 나다 보니까 이번에 전부 파산하는 입장이 되더라고요. 지하에 있는 게 노래방 내지는 PC방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안타까운 상황이었는데 하안동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겠지만 재발되지 않아야 된다는 숙제가 남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과장님이 알다시피 수영장 있는 부분하고 이마트가 있는 하안3동에 있는 곳인데 10억이 넘는 피해를 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봤을 때 이런 일이 2023년도 아니면 그 이후라도 있으면 안 되겠지만 기후변화로 인해서 폭우가 언제 어디에서 발생될지 모르기 때문에 예방차원에서라도 과장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타당성 용역을 실시하고 있는데 면밀하게 하셔 가지고 피해본 분이 또 피해를 안 입게끔 해 주십사 하는 권고하는 사항으로 과장님께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2023년도에는 진짜 무사히 아무 피해 없이 갈 수 있게끔 하수관로라든지 이런 것을 점검을 잘 하셔가지고 우리 광명시민들의 피해가 없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