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이지석 시의원입니다. 606페이지에 보면 ‘자연재해 예방 및 대비를 위한 재난업무 추진’이라고 되어 있어요. “자연재난으로부터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재난의 예방 및 대비를 위한 업무의 지속 추진”이라고 말씀하셨는데 2022년도에는 우리 과장님이 알다시피 하안동에 약 540㎜ 정도 이상의 폭우가 오는 바람에 예상치 못한 수해가 났는데요.
하안동하고 하안동 배수펌프장하고 길이가 직선거리로 봤을 때 100m 이내로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23년도에 다른 지역도 수해에 대한 예방을 하시겠지만 하안동사거리 부분에 대해서는 구름산에서 내려오는 빗물하고 단독필지에서 내려오는 빗물, 그러니까 우체국사거리 쪽에서 쏟아져 내려오는 빗물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대비를 해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2023년도도 수해에 대해서 불안감을 감출 수 없는 상황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 단독필지에 있는 주민하고도 이야기를 해보고 또 시에다 건의도 여러 번 했다고 하는데 지금 체육관 쪽에는 하수관이 상당히 큰 하수관이 갖춰 있기 때문에 그쪽 안터마을 쪽에서 내려오는 생태, 이쪽에서 내려오는 것이 체육관에서는 전부 다 수용이 가능한데 단독필지하고 우체국사거리 쪽은 하수관 자체가 너무 적기 때문에 하수관을 넓은 하수관으로 해서 체육관에서 내려오는 하수관 쪽하고 연결을 해서, 그러니까 우수관이죠. 우수관 쪽하고 연결해서 대비를 해 달라고 몇 번을 이야기했는데 올해 같은 재난적인 폭우가 오리라고 생각을 못한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
그래서 지금 전 지구가 어떤 면에서는 공해문제라든지 이런 문제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지만 열대야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쪽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이런 사태가 벌어지기 때문에 과장님이 2023년도에는 하안사거리 부분에 대한, 우체국사거리에서 하안사거리 이 부분만큼은 정밀하게 타당성조사를 한다든지 이런 것을 해서 2023년도에는 재난에 대한 수해 피해 주민들이 없게끔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