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오희령 의원 발언
위원 로데오거리 경관조명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실 가로등 설치 전에는 거기가 너무 어두워서 저녁에는 시민들이 아예 통행을 못 했거든요. 그런데 올봄쯤에 가로등하고 워터풀을 설치하고 나서 인근 지역에서 젊은 사람들도 와서 포토존이라고 해야 되나요, 사진촬영도 하고 거기서 예비 아이돌들이 유튜브 촬영도 했었어요.
그런데 거기 보니까 명패라고 해야 되나요, 워터풀 같은 경우는 ‘무의공 만남의 광장’이라는 게 한쪽에만 명패가 붙어 있어서 거기서 약속을 했던 젊은이들이 입구 쪽에 그게 없다 보니까 난감해하더라고요. 명패를 양면으로 하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이 일단 들고요. 거기 무의공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문화관광과 쪽에 얘기했더니 설명판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것을 해 주신다고 해서 그 부분은 해결이 됐고, 그 명패를 양면으로 해 주시면 사람들이 찾아올 때 워터풀에서 많이 만나거든요.
인근 안양에서도 젊은 친구들이 와서 약속을 하고 그러는데 그 명패만 조금 보완했으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