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내년에 확대한다고 하면 제 생각인데요, 캠페인이라든지 이런 것을 해서 무인 수거함을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저부터도 이게 설치가 되어 있지만 조금 생소하거든요. 생소하기 때문에 접근성이 용이하지가 않아요. 우리가 기호식품이나 자동판매기마냥 내가 필요하거나 먹고 싶어서 돈 넣고 먹는 게 아니고 이것은 자기가 페트병이든 종이 같은 것을 넣어서 바코드를 읽어서 포인트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건데 이게 부지런한 사람 아니면 힘들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 어떤 캠페인을 통해서 포인트를 적립해서 나한테 이득이 많이 된다는 것을 홍보해서 권장하는 것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왜냐하면 제가 볼 때 5개소에 10대를 설치해서 시범적으로 한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앞으로 대대적으로 해야 될 사업인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게 젊은 사람들 같은 경우는 모바일앱으로 해서 택시도 잡고 뭐하고 다 이용을 하지만 나이 드신 분들은 사실 이게 생소하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것을 이용할 수 있는 분은 지역에서 젊은 사람보다 중장년층이 많이 이용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이것은 시범적으로 하는 것이지만 한편으로는 캠페인을 통해서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면 어떨까, 그래서 2023년도에는 계속 늘어나야 되는 추세다 보니까 그런 것도 한번 염두에 두시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