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과장님, 지금 2년 됐잖아요. 개관한 지 2년 됐는데 현재 거기에 있는 장비의 유지보수 기간이라든지 이런 것이 다 있을 텐데 이것은 아마 일반 사람들이 다 그렇게 느낄 거예요. 한 10년 됐다고 하면 이해가 가겠는데 내가 알기로는 전자 장비라든지 이런 것을 사게 되면 유지보수 기간이라든가 무상 A/S기간도 적용되는데 지금 어떤 측면에서 보면 새 장비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공연장을 처음에 광명극장으로 개관을 한 건지 아니면 평생학습원 극장으로 개관한 건지 나는 이해가 안 가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어차피 처음에 광명극장으로 개관한 거 아닙니까? 그러면 시스템이나 이런 것을 극장으로서 충분히 갖출 수 있는 장비를 설치하지 않았겠느냐는 생각에서 이 1억 1천만 원의 금액이 올라왔을 때 제가 여기에 대해서 나름대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게 처음부터 잘못되어 있지 않았냐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