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구본신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그렇게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자격요건이 박탈되더라도 이것은 존치할 수밖에 없으니 시민들을 위해서라도 자격요건을 완화하든가 내지는 다른 방법을 찾아서라도 각 지역에서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신발을 닦아서 신을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을 세워보라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은 안 되는 것만 따지잖아요. 8군데에서 5군데 남아서 이 사람들 자격이 없으면 나중에 다 철거하면 그것으로 끝날 일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봐서 존치를 할 여건이라면 걱정을 덜하겠는데 그렇지 않고 5군데 중에서 가령 자격이 뭐한다든가 하면 아마 지역에서 없어질 거 아닙니까?
그러면 신발은 닦아 신어야 되는데 신발 닦으려고 영등포역으로 갈 수도 없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생활하는 데 편리하게끔 이런 것만큼은 우리 시민들에게 필요한 사업이니까 검토를 잘해서 앞으로 향후계획 좀 얘기해 달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