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러기 위해서는 광명동굴을 홍보하고 널리 알려서 광명동굴을 안 보면 잠을 못 주무실 정도의 호기심을 유발시키도록 만들어 놓는다면 코로나 3년 동안의 적자가 어느 정도 해소되지 않겠나 생각을 하거든요. 저도 설날에 거기를 방문했었는데요. 굉장히 예쁘게 해놨더라고요.
빛을 가지고 많이 해놨는데 파주하고 연천에 있는 갔다 오신 분들이 저한테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까 자기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상당히 잘 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하는데, 일단 제가 보기에 예전처럼 차량이 밖에 도로까지 점유해서 주차장이 없어가지고 대기를 할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루어 차들이 밀려들어 올 수 있을 정도가 되려면 먼저 홍보를 잘 해야 될 것 같으니까 홍보에 주안점을 두시면 ‘추진 중’이 ‘완료’가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하거든요. 그 문제에 대해서 과장님 의견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