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지금 내가 듣기로는 한부건설 측하고 하도급 업체하고도 문제가 생겨서 지금 굉장히 언쟁이 진행되고 있다고 얘기 들었는데 지금 제가 우리 과장님한테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철망산 건 가지고도 평생학습원에 있는 게 소송이 여기 9차 변론까지 나오는데 우리 공영주차장 같은 경우도 보면 이렇게 안 되라는 법이 없잖아요, 지금 돌아가는 상황 보니까. 정말 제가 걱정되는 게요. 어떤 측면에서 보면 과장님, 아니면 팀장님들이 그래도 우리 시의 그 분야에 대해서 전문가 아닙니까?
그런데 아까 구본신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주먹구구식으로다가 아마 그때까지는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되겠습니다라고 했는데 이거 공기가 연장되고 이런 거는 어떤 면에서는 설계변경이라든가 이런 게 충분한 검토가 돼야지 되는데 여기 내용상으로 보면 레미콘 회사 노사, 그 레미콘 회사가 예를 들어서 일주일이면 과장님 얘기 들어 보면 서너 달이 연장이야, 거기는 한 일주일 연장하는데. 먼젓번에 한 게 우크라이나하고 러시아하고 전쟁 때문에 철광이라든가 이런 공급 문제 때문에 얘기하셨는데 지금도 전쟁 중이에요. 그러면 지금도 공사 중단하고 있어야 되겠네요?
이게 보면 전부 주먹구구식으로다가 탁상공론식으로만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7월까지는 과장님 정말 책임지고 이거 하실 수 있다고 장담하셨죠? 분명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