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지석 의원 5분자유발언
과장님, 이지석 시의원입니다. 지금 제가 공원관리과 인원을 보니까 일 자체에 비해서 인원이 상당히 모르겠어요. 제가 보는 면에서는 적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 게 이번에 경기정원문화박람회까지 한다 그러면 우리 과장님을 위시해서 팀장님들이 굉장히 아마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이거를 준비를 해야 될 텐데 다른 지역의 공원 관리도 또 하셔야 되고 나름대로 공원의 식수작업도 해야 되고 일이 굉장히 많은데 국장님, 이거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인원을 지금 어떤 측면에서는 좀….
시 차원에서 이거에 대한 걸, 직원을 늘려야 되지 않겠나 제 생각이고요. 제가 하나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행정사무감사 401페이지에 보면 “도덕산 출렁다리와 광명동굴을 연계하는 관광상품 개발로 출렁다리가 광명시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하기 바람” 이렇게 하고 다섯 번째는 “도덕산 출렁다리 많은 분들이 방문하고 있으니 조경 시설을 보완하고 바닥 분수 포토존 등을 설치하여 광명시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해 주기 바람” 이렇게 출렁다리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준비를 하다 보니까 이거는 조금 등한시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측에서 제가 먼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봤을 적에 제일 중요한 거는 이게 녹지과에서 할 적에는 어차피 녹지과에서 공원관리과로 넘어가기 때문에 손을 안 봐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봄에 칡넝쿨이라든지 이런 게 나올 때부터, 그때부터 관리가 들어가야지.
이게 한여름철이 돼버리면 거기가 출렁다리 있는 부근 자체가 조경 관계가 다 의미가 없는 그런, 멋들어진 데가 아니라 그냥 굉장히 좀 지저분해 보이는 그런 모양새가 그림이 그려지더라고요. 더군다나 철망으로 되어 있는 부분에 칡넝쿨들이 올라타고 그러면 정말 가난한 집의 저기라고 굉장히 누추해 보이는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다른 분들한테 들은 얘기예요.
외부에서 출렁다리라고 해서 굉장히 거창한 줄 알고 왔는데 “요만한 거야?”라고 실망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출렁다리 그 자체의 조경을 예쁘게 해 놓으면 정말 포토존에서 사진도 한번 찍고 싶고 정말 이게 30억 들여서 한 게 이렇게 멋있구나라는 거를, 마무리를 조경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좀 잘 가꿔주시면 좋지 않겠는가. 그리고 먼젓번에 얘기한 게 바닥 부근에 그 흙을 진흙탕이라든가 이런 게 있어서 폭포에서 위에서 떨어지면 그 안에 있는 물 자체가 홍수 났을 때 흙탕물처럼 그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도 이렇게 좀…. 정원문화박람회에 많은 사람들이 가 있다 보니까 이게 등한시될 수 있어서 이 부분도 과장님이 우리 팀장님 책임하에 한번 맡겨주시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