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정미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전화로 신청해도 좋은 건데 지금 이런 것을 좀 많이 파악했으면 좋겠어요. 124개 단체가 정말 공유부엌을 사용해서, 아니면 공유부엌이 아닌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교회라든가 동사무소 이런 데를 사용하는 빈도수를 파악하셔서 과연 새마을지회가 아니고 우리가 새로운 공유부엌을 만들 때 얼마큼 사용할 수 있는지, 아니면 현재 공유부엌 3개가 있는데 평수가 몇 평이고 몇 명이 들어가서 사용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 새로 만들어지는 공유부엌에 한 번에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이 있잖아요. 그런 것을 파악하셔서 좀 더 구체적인 계획안이라든가 이런 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124개의 봉사단체가 정말 다 밑반찬을 만들어서 봉사를 하는 건지, 아니면 이 단체가 만들지 않고 사서 배분해서 나눠드리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런 것도 파악을 하셔서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