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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27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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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내가 이거 한번 말씀을 드려볼게요. 과장님이 내 얘기가 맞는지 한번 보세요. 이런 계획을 5600명에게 7만 원짜리 체육복을 시에서 해 준다.

그거를 미리 올해 이런, 이런 예산을 잡아서 내년에는 중․고생들한테 무상 체육복을 지원할 예상을 갖고 있다, 예상을 하고 있다라고 그런 입장에서 얘기를 해 줬을 경우에 학부모들은 지금 7만 원 정도 들어가는 그 돈에 대해서, 5600명 학부모들은 그 돈을 다른 데다가 이용을 한다든가 이런 방법을 미리 어머니들도 신입생이 입학을 하게 되면 돈을 갖다가 예산을 책정을 할 거 아니에요? 이러한 입장을 갖다가 어떤 면에서는 학부모들한테도 기쁜 마음을 줄 수도 있고 또 생색도 낼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지금 개학하고 체육복 다 했는데 지금에 와서 7만 원짜리를 준다고 이거를 올리니 제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그래서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거는 이런 거는 좀 미리 광명시에서 이런, 이런 거를 하려고 하는데 주민 여러분들, 우리 학부모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이런 쪽으로다 해서 학부모들의 반응도 한번 살펴보고 “광명에서 우리 신입생들한테 무상 체육복을 지원해 준대.”라는 게 매스컴을 통해서라도 한번 그렇게, 그럴 예정이라고, 그걸 한다는 게 아니라.

이런 거를 해서 내년 2024년도의 예산에 반영한다면 우리 과장님 위상도 더 높아지고 광명시 전체가 더 빛이 날 수 있는 입장인데 어저께 개학을 했는데 오늘 이게 예산이 올라왔다는 게 그래서 내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