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설진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혹시 이 조례안을 만드실 때 제가 생각하기에는 먼젓번에도 질의를 했던 거 같은데 어린이가 9세부터 12세잖아요. 아까 팀장님이 생각할 때 9세는 초 3이라 그랬어요. 그런데 이게 초등학생 6학년까지의 과정이잖아요.
그런데 제 사례를 보면 제가 엊그제 여담으로 한 말씀 드렸는데 중학생도 머리 깎으러 갈 때 어머니하고 동행을 하더라고요. 그러는 거를 봤을 때는 9세에서 12세 어린이에게 지급하는 거는 조금 선심성이 아닌가 하는 이런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팀장님, 혹시 청소년 13세에서 18세 이하만 사람을 지급하는 거로 하면 어떨까요?
아무래도 청소년들은 활동량이 많잖아요? 그리고 청소년은 본인이 스스로 부모 도움 없이도 어디든지 갈 수가 있어요. 그런데 어린이 같은 경우는 거의 9세에서 12세는 꼭 부모의 허락을 받거나 부모의 보호가 필요하고 그런 나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 안 할 거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