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현충열 의원 발언
네, 직종에 대한 제한은 좀 고민을 해 달라는 말씀드리고요. 위원님 더 질의하실 내용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오늘 저희 첫날, 첫 시간 이렇게 진행했는데 우리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제안을 좀 해 주셨습니다.
보면 구본신 위원님이 일자리 박람회 채용률이 낮아서 그걸 좀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찾아달란 말씀 하셨고 또 이지석 위원님이 조례 위임 사항, 아까 전에 무인동력비행장치 산업 육성을 위한 조례가 있는데 실제로 그 조례가 만들어진 지 3년 동안 한 번도 운영이 안 되고 향후 우리 4차 산업에 대해서 굉장히 큰 사업인데 그런 부분은 그 담당과에서 신경을 써서 해 달라는 말씀드렸고요. 또 오희령 위원님이 일자리 사업 중 대면 업무가 있는 사업 중에서 성범죄 경력을 조회해서 우리 시민들이 좀 더 안전하게 할 수 있고, 또 생존 수영을 우리 도시공사 이번에 여성비전센터에 지금 새로 했으니까 초등학생들이 지금 없어서 생존 수영을 뭐 11월, 12월까지 하더라고요. 예를 들면 일직동에서 하안동까지 가는 경우도 생기고 하니까 아이들 이동 시간 그런 것도 생각하셔서 적극적으로 좀 검토하셔서요.
주민분들도 아이들이 교육받는다고 하는데 뭐라고 하시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하여튼 하반기서부터라도 실시할 수 있게 그런 부분 교육청과 좀 적극적으로 협조 부탁드리고, 설진서 위원님이 우리 어르신 노인 계층들이 일자리 참여 욕구가 높으니까 다양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개발해 달라는 그런 부분 해서 어쨌든 광명 민선 8기 일자리 종합 대책 계획 작년 12월에 나와서 지금 추진 중에 있으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