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형덕 의원 발언
그래서 지금 작년에도 같은 얘기가 많이 있었지만 입장객 수가 별로 적다. 왜냐하면 그 시간에 가 봐야 어차피 볼 수가 없기 때문에 가지 않는 거 아닌가 싶어요. 이것도 결국은 7시라고 야간개장을 했지만 이미 6시 이전에 마무리된다는 그런 말씀이시기 때문에 이것도 정확한 홍보, 그렇기 때문에 올 수 있는 그 시간여유를 가질 수 있게끔 홍보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사실은 야간개장 하는 의미가 없지 않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7시에 끝난다는 것은. 야간개장 하나마나 한 그런 의미인 것 같고요. 그리고 성수기를 대비해서 교통시스템을 분산을 시켜야 되는데 그거에 대한 마련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우리 소하동 쪽으로 올라가는 코끼리열차를 이용하는 부분, 이거를 미리 교통 분산을 하면 코끼리열차도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계기도 되지 않을까 해서 이런 부분도 미리미리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금 우리 적자 탈출을 위해서 신규사업에 대한 발굴. 지금 임대주택이 그런 비슷한, 지금 당장은 그런 사항이 아니까 싶은데 임대주택도 보니까 아까 480몇 명이라고 그러셨던 것 같은데요.
그분들이 했다고는 하나 결국은 특별 우선공급대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세 가정밖에 입주를 하지 못했다라는 여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겁니다. 아니면 그분들이 경제적인 여건이 안 돼서 임대주택 보증금이 비싸다랄지, 매월 관리비를 포함해서 지불해야 되는 돈이 비싸다랄지. 결국은 우리가 좋은 일을 한다고 하기는 하는데 그분들이 정작 이용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라는 이런 부분들도 그런 부분들이 진짜 공공성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이런 부분도 참작해 주시고요.
제가 마지막으로 우리 국책사업에 대한 자원, 우리 재원 조달에 대한 시뮬레이션이나 이런 거를 통해서 계획을 잘 세우셔서 적시에 우리 도시공사에서 재원 조달을 미리미리 준비함으로 인해서 결국은 아까 우리가 하고자 했던 적자 탈출을 기본적인 아마 이런 계획들을 잘 실행하셔서 차근차근 잘 이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저의 당부 말씀으로 마무리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