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오희령 의원 발언
위원 최근에 보면 여기에 보니까 취약 계층 청소년을 포함, 지역 아동 청소년 대상 오케스트라 교육이라고 쓰여 있는데, 최근에 광명시에 북한에서 온 부모들을 둔 아이들도 있고, 장애인 학생들도 있을 텐데 타 시군구에서는 대형 병원하고 협업을 해서 장애인 연주단을 운영하기도 하고 또 취업까지 연계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광명청소년음악원은 좀 더 그 취지를 살려서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한 제도를 자리매김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또 이런 활동을 장애인복지과 같은 부서와 함께 같이 연계를 해서 좀 더 폭넓게 학생들에게 어떤 기회를 제공했으면 하기도 하고, 문화재단이 이러한 취지의 사업을 하겠다고 한다면 취지를 살려서 정말로 취약 계층의 학생들을 지원해 주기 위한 노력이 조금 더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진정으로 예술을 배우고 싶은데 배울 수 없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좀 더 고민을 해 주셨으면.
여기에 보니까 굉장히 아이들한테 홍보를 잘하셨는지 단원 모집도 4월 5일 마감이라고 쓰여 있는데 많이 고민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