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공원으로 하다가 또 이게 운동장으로 하자는 요청이 있어가지고 급조로 해서 운동장으로 변하고, 또 운동장으로 변하다 보니까 지금 구비 조건이 다 안 맞는 거예요. 여러 가지가 지금 많아요. 왜냐면 우리가 봤을 때 팀장들도 있고, 과장님들도 있고 불가항력이라는 건 사실 있습니다.
그리고 인사 발령권이라든지 이런 권으로 해서 어떻게 보면 본인이 안 한 걸 본인이 다 책임져야 되는 이런 입장도, 본인이 업어야 되는 입장도 있겠지만 일단 제가 봤을 적에 우리 과장님이 오셔서는 불가항력적인 이런 걸 정말 최소로 해서 해낼 수 있는 그런 입장으로 저는 봤거든요. 그런데 현재 상황에서 과장님 이야기로는 우크라이나하고 러시아 한 번 쓰고 그 다음에 태풍, 그 다음에 또 시멘트 파동, 동절기. 그러면 과장님 이제 내일모레 또 태풍이 와요.
그럼 이제 또…. 나는 걱정되는 게 앞전에도 집행부가 또 인사이동으로 바뀌어 가지고 과장님으로 왔는데 그렇게 해서 불가항력적으로 날짜가 이렇게 연기될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변명할 수가 있는 데 날짜가 과장님이 오시고 난 다음에 꽤 오래됐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