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오희령 의원 발언
위원 광명도시공사 교통약자지원센터에서 운영 중인 희망카 같은 경우 경기도 이동 지원 시스템을 앱을 통해서 운영 중인데 총 32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붕붕카 2대를 운영하기 위해서 2000만 원을 들여서 앱을 꼭 만들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행안부에서도 전자정부성과관리추진단에서 지난 2018년 3월에 보도 자료를 살펴봤습니다.
그간 공공앱과 관련해서 정말 무분별한 개발, 관리 운영 미흡, 유사 중복 등의 문제가 여기에 제기되어 있고, 이용이 저조하거나 실효성이 떨어지는 앱에 대해서는 어떤 성과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서 공공앱 성과 측정 및 정비 결과 발표를 했습니다. 정말 붕붕카 2대를 운영하면서 전산 개발비 2000만 원의 유지 보수비 매년 300만 원이 드는 앱보다는 현재 네이버에서도 예약을 받고 있는데 이것을 좀 더 충분히 홍보하고 활용해서 좋은 방법을 찾는 게 더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뭐 하실 말씀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