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정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럴 때는 부서별로 원하는 거였었는데 주 1회를 실시하게 되면 혹시라도 원하지 않는, 처음에는 물론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하겠지만 나중에 점차적으로 갔을 때에 40명이 안 채워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염려도 좀 되거든요. 왜냐하면 부서에서 일을 하게 되면 힘든 일인데 조금 더 힐링하고 내가 에너지 충전을 할 수 있겠다.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해서 강의를 잡아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해 봤거든요.
여기 보니까 다들 지금 주택과, 물론 과 부서에서 원하는 교육을 하셨다고 그러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도 생기지 않을까, 주 1회를 하다 보면. 그래서 만약에 이걸 하신다고 하면 강의 주제를 좀 더 폭넓게 하셔서 많은 공무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셨으면 좋을 거 같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