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울산에 태화강이 있잖아요. 거기도 완전히 죽음의 강이었는데 지금은 안터 같은 느낌을 제가 좀 받았어요. 과장님이 어떻게 보수 공사를 하고 어떤 식으로 하면 정말….
현재는 울산 태화강이 관광지로 변모를 해서 울산의 얼굴이 됐는데 지금 안터생태공원 같은 데는 가보면 모르겠어요, 황금개구리를 살리기 위해서 그런 건지 어떤 건지 주위 환경도 그렇고 건물은 건물대로 막 그냥 거미줄에다가 뭐다 전부 이렇게 되는 상태고, 또 거기에 출입하는 사람이 문 잠가놓고 있어서 그런지 문도 만날 잠겨 있고. 이런 문제부터 과장님이 특조비 받은 거하고 용역비로 해서 1200만 원 이 부분으로 해서 세심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과장님이 요새 경기정원박람회 때문에 신경을 못 쓰실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데 여기는 별도로 사람을 배정해서 탈바꿈 시켜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