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 지금 제가 알기로는 국장님으로 가시는 과장님이실 텐데 그분이 그때 당시에 추경 받을 적에 “40억만 주면 더 이상 여기에 들어갈 게 없습니다.”라고 하고 준공까지 아무 문제가 없다고 그랬는데, 지금 23억이 들어왔고요.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건립, 동초등학교 있는 데 24억이 들어갔는데 이 두 군데가 다,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 뭐냐면 제가 시의원 돼서 물어봤어요. “언제 됩니까?” 그랬더니 그쪽에서 얘기하신 게 “7월에 됩니다.” “언제 됩니까?” “10월에 됩니다.” 그다음에 “언제 됩니까?” “12월에 됩니다.” 그다음에 또 “언제 됩니까?” “4월에 됩니다.” “7월에 됩니다.” 9월 27일이에요.
그런데 제가 오늘 아침에 거기에 가서 다 지금 봤는데 과연 9월 27일까지 여기 시민운동장이 정말 준공이 될는지 안 될는지 참 저도 걱정되는데, 지금 과장님 23억이라는 이게 증액은 지금 먼젓번에 과장님한테 추경 받을 때 40억에 대한, 7월 준공에 대한 게 40억에 대해서 추경을 해줬는데 또 9월 27일까지 23억이라는 건데 또 고무줄마냥 해서 10월로 또 연기돼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한 10억 정도 더 주셔야 됩니다.” 또 그렇게 하실 거 같은데 그거는 어떻게 대답하실 거예요? 먼저 그것부터 얘기해 보세요. 7월에 준공하는데 40억에 대한 얘기 그거부터 해 줘보세요. 23억은 아직 증액 편성만 지금 나온 거고, 40억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