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현충열 의원 발언
'15년부터 유료화됐고 '18년서부터 됐고 어쨌든 인건비 상승이나 물가상승률을 통해서 요금이 현실화한다는 측면은 저희도 굉장히 동의하는 부분인데요. 아까 다른 위원님들 얘기하셨지만 그만큼 볼거리, 즐길 거리가 굉장히 콘텐츠가 부족하다. 또 한 가지 지적 사항이 먹거리가 없다.
초등학생들이 가도 편의점 하나 없어서 간단히 음료수 하나 사 먹기가 힘들대요. 쉽게 사 먹을 수 있는 곳이라도 있으면 음료수라도 빼 먹고 할 텐데 그런 게 없으니까, 음식의 질을 떠나서 맛없고 그런 건 개인의 편차가 있지만 어디 가든 편의점 하나 없는 슈퍼 하나 없는 관광지가 어디 있어요. 이런 부분을 제가 몇 년 동안 계속 도시공사와 얘기하고 있는데 계속 검토하고 계시다.
외부 보고 있다 그런데 이제는 해 놓고 얘기를 해 주셔야 돼요. 그래서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건 올리는 건 올리는데 좀 어느 정도 갖추고 올렸으면 좋겠다. 당장 1월 1일이 아니라 예를 들면 3월 1일이라든지 뭔가는 보여주고 저희가 올릴 수 있는 명분을 만들어 드려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전까지 어떻게 하시겠다는 계획을 좀 세워주셨으면 좋겠고, 도시공사랑 같이 가셔서. 굉장히 그런 게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