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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280회 제2복지문화건설위원회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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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계속 대표님한테 또 안 좋은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은데요. 우리가 안양천이라든지 아니면 예술을 품다 이런 공연이라든가 여러 가지 공연 같은 걸 할 때 보면, 제가 봤을 때 안양천에 다니는 분들만 눈으로 보고 홍보가 되는 관계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광명시 전체의 시민들이 하나가 되는 공연이 아니라 지역 공연 같이 돼버리더라고, 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 홍보 전략이랄까요. 그것도 한번 강구해서 검토를 해서, 예를 들어서 광명극장에서 뭐를 한다, 시민회관에서 뭐를 한다. 그리고 안양천에서 예술을 품다를 한다.

이렇게 했을 때 소속감 있는 사람들만이 가서 그분들의 잔치가 아니라 광명시 시민들이 같이 어우러지는 잔치가 돼야 하는데 대략적으로 행사장에 가 보면 제가 보는 개념으로 봤을 적에는 초대받은 사람들만 와서, 홍보가 덜 돼 있다 보니까 초대받은 사람들만의 잔치가 이루어지는 거 같아서 홍보 전략을 강구해서, 지금 광명1동이 18개 동인데 앞으로 19개 동이 되겠지만, 19개 동 전체가 다 무슨 행사를 한다고 할 때 다 골고루 모여서 할 수 있는 그런 행사를 주관으로 해 주시면 어떨까 생각하거든요. 아까 같은 경우 ‘안양천, 예술을 품다’라고 해서 인원 총관람객이 1787명 해서 쭉 나와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쭉 시간대로 놓고 봤을 때는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한 1만 7000명 이렇게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홍보를 많이 해서….

왜냐면 사업비가 1000만 원밖에 들어가지 않은 건데 얼마만큼 많이 오겠냐고 하지만 하여튼 그런 비용을 떠나서 광명시 전체가 다 문화 예술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그런 마당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