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과장님한테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골목 상권이라든지 소상공인, 자영업자, 우리가 봤을 적에 모든 분들이 지금 폐업이라든지 아니면 파산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40.6%가 늘어난 걸로 알고 있고. 그다음에 싼 이자로 해서 어려운 관계에서 이자만 계속 내다가 원금 상환으로 도래가 돼서 예를 들어서 이자를 300만 원씩 내던 분이 먼젓번에 2%대에서 내던 게 지금 6%, 8%대로 올라가다 보니까 거기다가 원금 상환까지 하니까 돈 1000만 원을 내야 되는 입장까지 발생되다 보니까 파산 신청도 하게 되고 문을 닫는 자영업자라든지 소상공인이 많이 생겼는데요. 이 대책도 한번 강구를 해 주셔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거든요.
여기에 보면 현재 계획은 잡혀 있는데 올해 예산에 대한 계획 세워놓고 집행한 게 계산돼서 나온 거 아닙니까.